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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어피어레터_017] 설마 나도 탈모인 거 아냐...?

관리자 2020.03.12 16:03:31 조회수 50

 

 

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, 탈모의 모든 것
UPPEAR Letter 017. | 2020.2.14

2월 2주. 설마 나도 탈모인 거 아냐..?
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, 탈모의 모든 것

탈모, 부끄럽진 않지만...
탈모..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모발의 갯수가 줄어드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죠. 하지만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닌데 머리카락이 좀 부족한 것 같다..? 그럴 땐.. 탈모를 좀 의심 해봐야겠네요. 튼튼한 모발은 나이와 건강의 척도이자,  자신감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. 두피가 좀 허전하다 싶으면 괜히 신경이 쓰이고, 걱정이 되고 그렇잖아요. 하지만 아직 눈에 띄게 모발이 없어 보이지는 않지만, 그렇다고 썩 많아보이지도 않아 걱정이신 분들, 그런 분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?
탈모.. 대체 왜 생기나요ㅜㅜ
탈모의 원인은 정말 다양하죠. 그 중에서도 남성의 경우에는 유전적 영향이나 영양결핍에 의한 원인이 많고, 여성의 경우에는 출산이나 스트레스 등의 원인이 많다고 해요. 특히 최근 젊은 2030 세대 사이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꽤 있죠. 혹시 나의 머리카락이 하루 50-100개 이상 빠지는 것 같다고 느껴지신다면.. 네,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. 

머리 자체가 자라지 않아 모발이 부족해지는 탈모도 있지만, 뿌리와 모발이 이전보다 얇아지면서 두피가 모발의 뿌리를 꽉 잡아주지 못해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경우도 많아요.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두피가 머리카락을 꽉 붙잡고 있을 수 있게 모발의 영양을 단단히 채워주는 게 중요한 거에요. 

아, 그 탈모 샴푸에 있는 성분?
모발의 원료는 바로 '단백질'이죠.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발을 튼튼히 만들기 위해서는 이 단백질을 대사하는 '비오틴'을 섭취해주시면 좋아요. 탈모 샴푸의 주원료로 쓰이기도 하는 성분인데요, 여러 연구를 통해서 비오틴은 바르는 것보다는 먹어서 흡수 시키는 것이 더-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. 비오틴의 하루 권장량은 30mg이지만, 모발 건강을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5,000~10,000mg까지 섭취하시기도 해요. 아,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 섭취하셔도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안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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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'맥주효모'
탈모 영양제 성분으로 핫한 그 '맥주효모'에요. 샴푸로 만들어진 제품도 있다고 하더라고요. 다만 아쉬운 점은 하루에 4정을 먹어야 한다는 점. 하지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, 이 정도는 봐줄 수 있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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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는 고민에서 출발했어요.
세상은 피곤해도 우리는 피곤하지 않았으면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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